행복에서 불행으로 바뀌는 것은 순간적인 일이나, 반대로 불행을 행복으로 가꾸는 데는 오랸 시간이 필요하다. -탈무드-
- 행복에서 불행으로 바뀌는 것은 순간적인 일이나, 반대로 불행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자기가 말한 것이 지나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실행하지 않는 말을 삼가고 말 이상으로 실천하도록 힘쓴다. -논어
- 군자는 자기가 말한 것이 지나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욕망을 가질 필요가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욕망을 가질 필요가 있다… -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애써 모아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림을 이르는 말.
-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애써 모아둔.. -
정치가 일어나게 되는 것은 위정자가 민심을 따르는 것에 있고 정치가 황폐하게 되는 것은 위정자가 민심을 거슬려서 하는 데 있다. -관자
- 정치가 일어나게 되는 것은 위정자가 민심을 따르는 것에.. -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 어리석은 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려 한다는 말.
-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 -
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루었을 때 이르는 말.
- 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
원수를 만나 나를 저주하고 괴롭히더라도, 이는 전생에 내가 지은 죄업에 대한 소멸, 해탈을 위한 보살의 대자비로 알라. -보살 원행문
- 원수를 만나 나를 저주하고 괴롭히더라도, 이는 전생에 내가.. -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