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슬하면서 사욕을 채우다가 벼슬을 잃으면 후회하게 된다. 부유했을 적에 비용을 절약하지 않으면 가난해졌을 때 후회한다. 기예를 젊었을 때 배우지 시기를 넘기고서 후회하게 된다. 일을 보고 배우지 않으면 필요하게 되었을 때 후회한다. 술취한 뒤에 함부로 말하면 깨어났을 때 후회한다. 몸이 성했을 때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병들었을 때 후회한다. -구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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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가 불 일듯 한다 , 재수가 썩 좋아서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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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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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is the seed of every greatness. (작은 것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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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꼬리를 흔들까 , 아무리 뜻이 있어도 그것을 해낼 만한 물질적 뒤받침이 없으면 아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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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쉬운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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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먼 늪가에서 우니 그 소리 하늘 높이 퍼진다. 현자(賢者)는 아무리 숨어 있어도 그 평판은 스스로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다. 현인(賢人)을 구하는 길을 가르친 시라고 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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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기름 , 여러 사람과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돌림받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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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非道)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 그것은 정치가 도(道)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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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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