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 귀로 듣더라도 입으로 말하지 말라. -마원
- 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할 수 없다 , 싫은 음식은 안먹으면 되지만 사람 싫은 건 어찌할 수도 없다는 말.
- 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
자신이 한 일을 아니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장차 지옥에 떨어지리. -법구경
- 자신이 한 일을 아니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장차 지옥에.. -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 마련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른다는 말.
-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 마련한다 , 일을 너무.. -
새 까먹은 소리 , 근거 없는 말. 헛소문.
- 새 까먹은 소리 , 근거 없는 말. 헛소문.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일한 뒤끝이 개운하지 않고 꺼림직하다는 말.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
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걱정에 사로잡혀 악에 눈이 어두워진 나머지 거듭거듭 뉘우치고 깨닫고 마음을 씻고 닦고 한 끝에 최초의 숭고한 맑은 원천, 신에게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당신의 예술로 돌아갔다. 그런 때 이기심에 망설이는 일은 없었다. -베토벤
- 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 ,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 ,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