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시초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의 시초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의 시초요, 옳고 그르게 여기는 마음은 지(智)의 시초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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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를 길들이면 다른 말을 길들이기는 쉽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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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진 죄인 , 빚을 진 사람은 죄인처럼 빚쟁이에게 굽실거리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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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동일한 이해력 수준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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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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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bage in, garbage out. (입력이 나쁘면 출력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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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an’t be cured must be endured. (고칠 수 없는 것은 참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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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과거로 지나가 버린다. 오늘도 내일이 되면 과거가 된다. 그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현재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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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없어도 이웃집 불난 데 키 들고 나선다 , 남의 일은 가리지 않고 못 되게 방해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심사는 없어도 이웃집 불난 데 키 들고 나선다.. -
군자는 모든 일을 자기에게서 구하고 자기의 책임으로 돌린다. 소인은 모든 일을 다른 사람에게 그 책임을 떠넘긴다. -논어
- 군자는 모든 일을 자기에게서 구하고 자기의 책임으로 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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