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는 없어도 이웃집 불난 데 키 들고 나선다 , 남의 일은 가리지 않고 못 되게 방해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심사는 없어도 이웃집 불난 데 키 들고 나선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악인은 살아 있어도 죽은 자라고 불린다. -탈무드
-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
남자가 투덜거리는 불평은 남자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유혹의 천재는 정반대로 행동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남자가 투덜거리는 불평은 남자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유혹의 천재는.. -
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 -순자
- 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
인간의 허영은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최고가 되려고 할 뿐. -이드리스 샤흐
- 인간의 허영은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최고가 되려고..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간디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
결혼이란 경건하고 신성한 결합이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억제되고 진지하며 조심스럽고 양심적인 쾌락이어야 한다. – 몽테뉴
- 결혼이란 경건하고 신성한 결합이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
고양이 앞에 고기 반찬 , 제가 워낙 좋아 하는 것이라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후딱 차지해 버림을 이르는 말.
- 고양이 앞에 고기 반찬 , 제가 워낙 좋아.. -
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 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 비밀히 한 말이라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늘 말을 조심하라는 뜻.
-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