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는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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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허덕이지만, 내가 없어진 지금 누 구의 아들이며 재산이란 말인가! -법구경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터뜨리지만, 슬기로운 자는 모욕을 당해도 참는다. -성경
이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삶이란 살아 있는 동안 인간의 정신이 죽어 있는 삶을 이른다. -알베르 슈바이처
독약은 냄새부터 좋지 않은 데 반해, 정신적인 독약은 안타까우리만큼 매혹적으로 보입니다. -톨스토이
나무공이 등 맞춘 것 같다 , 서로 상반되는 꼴(경우)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의 혈족의식(血族意識)이 없이는, 그리고 예술과 과학 분야에 있어서 영원토록 다함이 없는 것, 즉 이 객관세계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인생이란 나에게 허무한 것 같다. 인간 노력의 진부한 대상, 즉 재산이나 겉보기만의 성공이나 사치는 나에게는 언제나 경멸의 대상이었다. -아인슈타인
밤에도 개가 짖지 않고 또 백성은 관리를 볼 수가 없다. 밤도둑이 없어지고 무법한 관리가 없어졌다. 유롱(劉籠)의 정치를 칭송한 노인들의 말. -십팔사략
배 먹고 이 닦기 , [배를 먹으면 이까지 닦이어 희어진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거듭해서 생기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틈)이 없다 ,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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