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자연은 언제나 걸작을 만든다. 이것이야말로 매사에 있어서 우리들의 유일한 학교이다. 다른 학교들은 모두 본능도 천재도 없는 자들을 위해서 생긴 것이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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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도투마리 잘라 넉가래 만들기 , 아주 만들기 쉬운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中實) 허공과 같지 않으며,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神解) 마음이라 이름한다.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 -원효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 -공자
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고양이 앞에 고기 반찬 , 제가 워낙 좋아 하는 것이라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후딱 차지해 버림을 이르는 말.
곤란한 일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이솝
환자는 일반적인 경과에 따라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자신의 기대에 맞추어 치유된다. -앤드류 매튜스
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 비록 모양은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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