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은 모두 그것을 지니고 있다. -로뎅
- 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하고 있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있다. 자기의 마음을 짚어서 모두 때가 있음을 알기 때문에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기다리자 하는 마음. -역경
-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
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잡편
- 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
최대의 범죄는 욕망에 의해서가 아니라 배부름에 의해서 일어난다. -아리스토텔레스
- 최대의 범죄는 욕망에 의해서가 아니라 배부름에 의해서 일어난다… -
희망은 일상적인 시간이 영원과 속삭이는 대화이다.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곁에 있다. 나의 일상을 점검하자. -릴케
- 희망은 일상적인 시간이 영원과 속삭이는 대화이다. 희망은 멀리.. -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동의보감
-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길을 갈 때는 거추장스러운 짐을 가급적 줄인다는 말.
-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
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가운데 회상되는 감정에서부터 솟아난다. -윌리엄 워즈워스
-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
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