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수신제가(修身齊家)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 -대학
- 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
-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
아, 나의 아들이여, 네가 만일 부모의 근심을 모른다면 아무도 너의 벗이 되지 않을 것이다. -소크라테스
- 아, 나의 아들이여, 네가 만일 부모의 근심을 모른다면.. -
The burden is light on the shoulders of another. (남의 어깨의 짐은 가볍다.)
- The burden is light on the shoulders of.. -
하늘도 움직이려 하는 지금에 그리도 우물쭈물하십니까. 하늘의 명은 결코 우물쭈물하지 않고 곧 오는 것이다. 악한 정치를 하게 되면 천벌이 곧 오는 법이다. -시경
- 하늘도 움직이려 하는 지금에 그리도 우물쭈물하십니까. 하늘의 명은.. -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시야가 좁은 관찰 태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 (사물의 전체를 보지.. -
지식이 얕으면 곧 잃게 된다. -탈무드
- 지식이 얕으면 곧 잃게 된다. -탈무드 -
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 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제 기술이 모자라서 일이 안 되는 줄은 모르고 도구가 나쁘다고 탓한다는 말.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제 기술이.. -
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않은가! 지금을 살자! -앤드류 매튜스
- 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