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 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널리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똑똑히 밝히고, 착실하게 행하라. -자사
- 널리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똑똑히 밝히고,.. -
자네가 물에 빠져 숨쉴 공기를 원했듯이 지식을 원한다면, 자네도 얻을 수 있다네. -소크라테스
- 자네가 물에 빠져 숨쉴 공기를 원했듯이 지식을 원한다면,..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
집안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그 남편이 뜻밖의 재앙을 만나지 않는다. -명심보감
- 집안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그 남편이 뜻밖의 재앙을.. -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 그다지 실속은 없으나 당장 좋으니 취할 만하다는 말.
-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 그다지 실속은 없으나.. -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
-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
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 세상 일에 분주한 것. -장자
- 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 세상 일에 분주한.. -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소크라테스
-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소크라테스 -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다름없다. =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
-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
역경을 이겨내기는 쉬우나 순경( 順境 )을 이겨내기는 어렵다. 오로지 참고 견디면 짧은 시간은 곧 지나간다. -치문보장집
- 역경을 이겨내기는 쉬우나 순경( 順境 )을 이겨내기는 어렵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