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신약성서
-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신약성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은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누구와 함께 살더라도 혼자이다. 아무도 끝까지 나 를 따를 자는 없기 때문이다. -불경
- 사람은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누구와 함께 살더라도.. -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없다. -임제록
-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
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없이 매우 가난하다는 뜻.
- 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것을 많이 준다. -명심보감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
겉으로 보기에 삶은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모순 뒤에 숨어있는 질서를 발견할 때 비로소 삶은 참으로 아름다워진다. -이드리스 샤흐
- 겉으로 보기에 삶은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모순.. -
형제는 수족(手足)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떨어졌을 때에는 새 것으로 갈아입을 수 있지만, 수족이 잘리면 잇기가 어렵다. -장자
- 형제는 수족(手足)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떨어졌을.. -
세상에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 것에도 인과관계(因果關係)가 있는 것이다. -장자
- 세상에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 것에도.. -
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정도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그 자와 친교를 잃어서는 안 된다. 또 낯익고 정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다소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옛정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공자가 말한 고어(古語). -예기
- 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
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남의 말을 하자 마침 그 사람이 온다. [ 당사자가 없다고 함부로 흉을 보지 말라는 말.]
- 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남의 말을..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남이 혼자 속으로만 하는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 없다는 말.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