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서 그만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를 평한 증자(曾子)의 말. -논어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 거백옥(遽伯玉)을 칭송하여 위(衛) 나라 영공부인(靈公夫人)이 한 말. -소학
먹기는 파발이 먹고 뛰기는 역마가 뛴다 , 애쓴 사람은 제쳐놓고 엉뚱한 사람이 보수를 받는다는 말.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가 한 말. -십팔사략
개살구 지레 터진다 , 능력도 없고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먼저 하려고 덤빈다는 말.
만약 악마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곧 인간이 그것을 만들어낸 것이 된다. 그렇다면 인간은 반드시 자신의 모습에 비슷하도록 악마를 만들어 냈을 것임에 틀림없다. -도스토예프스키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나는 세계에서 두 개의 보화를 갖고 있다. 나의 벗과 나의 영혼이다. – R. 롤랑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 아무리 힘써 감시해도 남몰래 벌어지는 일은 막아내기 어렵다는 말.
진짜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것은 절대로 물리학이나 윤리학의 문제가 아니다. 플루토늄을 제거하는 것은 인간 나쁜 정신을 제거하는 것보다는 쉬운 것이다. -아인슈타인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