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세 가지의 두려운 것이 있다. 첫째는 천명(天命)이고 그 다음은 대인(大人)이고 셋째는 성인(聖人)의 말씀이다. 천명은 하늘에서 점지해 준 도덕적인 사명을 말하고 대인은 현덕을 갖추고 경험을 쌓고 나이가 든 사람이고 성인의 말씀은 도덕의 가르침을 말한다. 이 세 가지를 두려워하여 어긋남이 없이 존중하고 습복해야 한다. -논어
- 군자는 세 가지의 두려운 것이 있다. 첫째는 천명(天命)이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천하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어도 겸손하여 자랑하지 않고 뽐내지도 않는다. 이것이 군자의 덕이다. 만 사람이 오직 그 자리를 보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길(吉)하다. -역경
- 천하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어도 겸손하여 자랑하지 않고.. -
The foot of the candle is dark. (등잔 밑이 어둡다.)
- The foot of the candle is dark. (등잔.. -
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해 산다. -탈무드
- 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해 산다… -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 비록 몸집은 작아도 제 할 일을 감당한다는 말.
-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 비록 몸집은.. -
높은 지위는 위대한 사람을 더욱 위대하게 하고 작은 인물은 더욱 작게 한다. -라 브뤼에르
- 높은 지위는 위대한 사람을 더욱 위대하게 하고 작은..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동포 형제끼리 서로 해침을 이르는 말.
- 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동포.. -
자연은 우리에게 걷기 위한 다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에 대한 지혜도 주었다. 지혜라고 해도 철학자들이 생각해 낸 것 같은 교묘하고 굳건하며 과장된 것이 아닌 우리에게 알맞고 평이하며 건강한 지혜이다. -몽테뉴
- 자연은 우리에게 걷기 위한 다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
적재적소에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적재적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두 배나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 -탈무드
- 적재적소에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적재적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