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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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줄까 , 나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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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 각각 정 각각 , [잘못한 점은 나무라고 좋은 점은 칭찬한다는 뜻으로] 상벌이 분명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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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weeds grow apace [fast]. (잡초는 으례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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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은 일종의 종교다. 그것은 전쟁을 부화시키는 달걀이다. -모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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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부부간에 동반자로서의 우정을 형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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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괭이가 살찌랴 , 언제나 남의 것만 탐내는 사람은 재산을 모으지 못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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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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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빈 강정 , 실속은 없이 겉만 그럴듯한 것을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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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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