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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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승패의 비율은 1,1이다.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패배하기 마련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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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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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would climb the ladder, must begin at the bottom. (높은데 오르려면 낮은데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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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 스스로 위험한 곳에 들어가거나 화를 자초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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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불행보다는 타인 불행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하나씩 습득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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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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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악의 씨를 멸망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를 멸망시키고 말 것이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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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에 홍두깨 내민다 , 뜻밖의 일이 갑작스레 일어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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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허겁지겁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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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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