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 흔히 며느리는 출가해 온 뒤에 줄곧 일만 하며 산다는 말.
-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 흔히.. -
손에 상처 없으면 독(毒)을 잡아도 된다. 상처 없는 자를 독은 해치지 못하며 나쁜 마음 없는 자를 사악(邪惡)은 범하지 못하느니라. -법구경
- 손에 상처 없으면 독(毒)을 잡아도 된다. 상처 없는.. -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어일대기문서
-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욕심의 그지없음을 이르는 말.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
호랑이 담배 먹을 적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까마득한 옛날이라는 말.
- 호랑이 담배 먹을 적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아니요, 예술이다. -라즈니시
-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
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간디
- 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간디 -
다기망양( 多岐亡羊 ).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된다. 이처럼 배우는 자도 근본의 원리를 구하지 않고 말단에만 구애되게 되면 하나도 얻는 것 없이 끝나고 마는 것이다. -잡편
- 다기망양( 多岐亡羊 ).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
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많아진다. -몽테스키외
- 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 거백옥(遽伯玉)을 칭송하여 위(衛) 나라 영공부인(靈公夫人)이 한 말. -소학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