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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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절도 없다 ,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아무 데도 없다는 말.
- 집도 절도 없다 ,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
곧은 나무 쉬 꺾인다 , 똑똑한 사람이 쉬 죽거나 먼저 따돌림을 당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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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나 저술에서 단순성에 도달한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상이 명석해질 때에만 단순성은 가능하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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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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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judge by appearance. (겉 다르고 속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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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은 검어도 밥은 희다 , 겉모양은 흉해도 속은 훌륭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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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신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는가? 신은 누구를 좋아하는가?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 안에 있다.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과 함께 한다.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 -코란
-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신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는가?..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도스토예프스키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
외모는 거울로 보고 마음은 술로 본다 , 술이 들어가면 본심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 뜻으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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