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여러 가지를 욕심내다가는 한 가지도 이루지 못한다는 말.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Who holds the purse rules the house. (돈주머니를 쥔자가 가정을 지배한다.)
육섣달은 앉은 방석도 안 돌려 놓는다 , 음력 유월과 섣달에는 이사나 혼인 등 무슨 행사든지 하지 않음이 좋다는 뜻.
All roads lead to Rome.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즉,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강조하는 말로 모든 일의 궁극적인 귀결은 같다.)
말을 삼가여서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근사록
자기 결점을 쉽게 고치지 못하더라도 자기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하여야 한다. -탈무드-
주먹 맞은 감투라 ,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 할 도리가 없이 된 상황을 두고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에 착수하면 중도에서 그만두지 말고 열심히 완벽을 기할 때까지 힘들여 완성토록 하라. -소크라테스
조금을 알기 위해서 많이 공부해야 한다. -몽테스키외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