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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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근학무촉( 匡衡勤學無燭 ). 한(漢) 나라 광형(匡衡)은 집이 가난해서 등불을 켤 기름을 살 돈이 없어서 벽에 구멍을 뚫고 옆집의 등불에서 공부했다는 고사. 빈곤한 중에서도 학업에 근면하는 것의 비유. -잡편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속에서만 살아간다. -아인슈타인
가장 완전한 사교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모든 여성에 대해서 당신이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라. 그리고 모든 남성에 대해서는 그에게 당신이 진저리가 나는 것처럼 얘기를 하라. -와일드
인생을 겪고 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인생을 이야기하는 건강하고 지혜로운 홍안 백발의 노인만큼 훌륭한 것은 없다. -임어당
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냈다면, 다른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 -장자
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꼬리가 길면 밟힌다 , 나쁜 짓을 오래 계속하면 결국 들키고 만다는 뜻.
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
만일 백성 가운데 죄를 범하는 자가 있으면 그것은 나 한 사람 책임이다. 탕왕(湯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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