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랑이 수염 같다 , 매우 수선스럽게 까불고 수다스럽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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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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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보름 쇠듯 , 잘 먹고 잘 입을 명절 같은 때에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낼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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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먹우( 騎牛覓牛 ). 소를 탔으면 소에게서 구하는 것이 좋다. 만사는 다른 곳에서 구할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구해야 하는 것이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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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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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에 오른 고기 ,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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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근원은 욕망이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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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오르막길에도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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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몹시 거북하고 불안스러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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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걱정에 사로잡혀 악에 눈이 어두워진 나머지 거듭거듭 뉘우치고 깨닫고 마음을 씻고 닦고 한 끝에 최초의 숭고한 맑은 원천, 신에게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당신의 예술로 돌아갔다. 그런 때 이기심에 망설이는 일은 없었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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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ver miss the water till the well runs dry. (샘이 마르고 나서야 물이 귀한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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