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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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가장 좋은 약이다. -세르반테스-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어느 곳에 돈이 떨어져 있다면 길이 멀어도 주우러 가면서 제 발 밑에 있는 일거리를 발길로 차버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 눈을 떠라!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나 떨어져 있다. 기웃거리고 다니기 전에 마음의 눈을 닦아라! -데일 카네기
도투마리 잘라 넉가래 만들기 , 아주 만들기 쉬운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역경에 처해 있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남에게 자기를 칭찬하게 해도 좋으나, 자기 입으로 자기를 칭찬하지 말라. -탈무드
친구의 고난을 동정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친구의 성공에 동감하자면 매우 훌륭한 성품을 필요로 한다. -오스카 와일드
다른 사람이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아내야만 비로소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법구경
젓갈 가게에 중 ,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나타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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