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기에 단산(斷産) , 처음이자 마지막이 됨을 이르는 말.
- 첫아기에 단산(斷産) , 처음이자 마지막이 됨을 이르는 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겉모습이란 진실인 척하는 것이다. -니체
- 겉모습이란 진실인 척하는 것이다. -니체 -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 실행하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위논함을 이르는 말.
-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 실행하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
거친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고 팔베개를 하고 살아도 즐거움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의롭지 않은 돈 많고 높은 벼슬 같은 것은 뜬 구름 같이 내게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논어
- 거친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고 팔베개를 하고 살아도.. -
솥뚜껑에 엿 놓았나 ,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함을 두고 이르는 말.
- 솥뚜껑에 엿 놓았나 ,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
쇳덩이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물은 썩거나 추위에 얼어붙듯이 재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어 버린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쇳덩이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물은 썩거나 추위에.. -
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한걸음)
- 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
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분투와 노력에 의해 타파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 이 모든..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
- 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