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덕을 닦은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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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팔만 대장경
천지만물 우주간의 일체는 한 개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과 같고 모두 일체(一體)다. 그 사이에는 아무런 차별도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보고 자기의 손가락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손가락은 손가락이 아니라고 한다. 또는 자기의 말(馬)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말은 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의 손가락이건 모두 손가락이고, 어느 말(馬)이건 말은 모두 말임에 틀림이 없다. 즉 천지간에 삼라만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하나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馬)과 같이 일체(一體)이고 시비선악(是非善惡)도 그 차이가 없는 것이다. -장자
강물도 쓰면 준다 , 많다고 헤프게 쓰지 말고 아껴 쓰라는 말.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아라 = 공부할 때 공부하고 놀때 놀아라.)
재수가 불 일듯 한다 , 재수가 썩 좋아서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간다는 뜻.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람들이 독서하는 데 있어서 입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체험하지 아니하며 몸으로 행하지 아니하면, 글은 다만 글자에 지나지 않으며 나는 나대로라는 격이니 실제로 유익한 것은 없다. -격몽요결(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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