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 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탈무드
-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
욕심이 있으면 참된 강함은 없는 것이다. 사람이란 욕심이 있게 되면 반드시 그 욕심에 끌려서 자기의 지조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근사록
- 욕심이 있으면 참된 강함은 없는 것이다. 사람이란 욕심이.. -
마음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욕(愛慾)과 지엽(枝葉)은 날이 갈수록 무성해진다. 숲 속의 과실을 탐하는 원숭이처럼 정념(情念)은 맹렬히 타오른다. -법구경
- 마음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욕(愛慾)과 지엽(枝葉)은 날이.. -
대합실의 식물이 말라 죽어가는 병원의 의사에게는 절대 가지 말아야 한다. -엘마 봉베크
- 대합실의 식물이 말라 죽어가는 병원의 의사에게는 절대 가지.. -
술과 여자와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일생동안 어리석은 자로 남는다. -마틴 루터
- 술과 여자와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일생동안 어리석은.. -
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 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
벙어리 재판 , [양편 말이 다 분명하지 못하여] 시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 벙어리 재판 , [양편 말이 다 분명하지 못하여]..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봤자 얼마 못 한다는 말.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
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있다. 작은 것이라도 삼가야 한다는 말. -고시원
- 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
경박함과 무료함 이외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참을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든 하나에 빠지는 일 없이 다른 하나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게오르크 짐멜
- 경박함과 무료함 이외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참을 수 있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