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굶은 시어미 상 , 매우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음산한 날씨를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매우 못마땅하여 얼굴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
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힌다 , 별로 애쓰지 않고 한 일이 제대로 잘 이루어지게 됨을 이름.
- 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힌다 , 별로 애쓰지 않고.. -
건강은 유일무이(有一無二)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有一無二)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용기는 위기에 처했을 때 빛나는 힘이다. -그라시안
-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는 일을 해서는 더욱 안 되는 것이다. 손님이 언짢은 기분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예기
-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솔깃한 말로 남을 꾀어 난처한 처지에 빠뜨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솔깃한 말로.. -
너울 쓴 거지 ,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
- 너울 쓴 거지 ,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말하기 나름으로 사뭇 다라진다는 말.
-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같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