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범 코침 주기 ,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
- 자는 범 코침 주기 ,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아는 것이 병 ,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된다. / 사리를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불리해질 경우가 있다.
- 아는 것이 병 ,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
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 – New Life 편집부
- 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 – New.. -
재주가 비상하고 뛰어나더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것이다. -몽테뉴
- 재주가 비상하고 뛰어나더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것이다. -몽테뉴 -
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없다. -법구경
- 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급하다고 해서 무슨 일이나 억지로 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급하다고 해서.. -
자연에는 상(賞)도 없고 벌(罰)도 없다. 거기에는 오직 결과만이 있을 뿐이다. -잉거솔
- 자연에는 상(賞)도 없고 벌(罰)도 없다. 거기에는 오직 결과만이.. -
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양심이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 -셰익스피어
- 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양심이.. -
성인도 시속(時俗)을 따른다 , 상황에 따른 응변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말.
- 성인도 시속(時俗)을 따른다 , 상황에 따른 응변은 어쩔.. -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묵담
-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