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 만난 황양목(黃楊木) , [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에서]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 / 키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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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꾸짖지 말고 자기 주변부터 되살펴 보자. 사람이 만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그 때문에 다투는 일은 사라지게 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자신을 더욱 면밀히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준엄히 꾸짖자. 가만히 놔두면 그것은 점점 커져서 큰 허물이 될 것이다.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자기 흉은 열 가지가 되는 법이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하는 꼴이 되지 말자.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하는 억지를 부리지 말자. 허물과 과오 때문에 앞길을 망치지 말자. 남보다는 자기 쪽을 살펴 지혜로운 삶을 꾸려 나가자. -법구경
내게 제갈공명(諸葛孔明)이 있는 것은 마치 물고기에게 물이 있는 것같은 어수(魚水)의 관계이고, 없어서는 안 되는 귀중한 사람이다. 유비(劉備)가 공명(孔明)에 대해서 한 말. 군신수어(君臣水魚). 수어지교(水魚之交). -십팔사략
어느 한 사람이 생각에 잠겨있는 것을 보고서 농땡이를 피운다고 나무라서는 안 된다. 일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일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일, 두 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빅토르 위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무엇이 선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선을 행하여야 한다. -탈무드-
노루를 피하니 범이 나온다 , 재난이 겹쳐 오는 경우를 이르는 말.
훌륭한 사상은 역시 훌륭한 인격에 담긴다. 작은 그릇에는 작은 음식밖에 담기지 않듯이 인격이 작고서는 큰 사상이 담길 도리가 없다. 작으나 크나 사상은 그 사람의 인격을 토대로 세워진 하나의 건축물이다. -알랭
엎지른 물 , 다시 바로잡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송편으로 목을 따 죽지 , 하찮은 일로 같잖게 화를 내어 우스갯감이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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