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 운이 나빠 하는 일마다 실패를 거듭함을 이르는 말.
-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 운이 나빠.. -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셰익스피어
-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게 마련이라는 말.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칠월에는 으레.. -
당신이 아무 할말도 없거나 별로 숨길 것이 없을 때는 크게 조심하지 않아도 된다. -앙드레 지드
- 당신이 아무 할말도 없거나 별로 숨길 것이 없을..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자기 이익이나 얻도록 한다는말.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 남의 일에 쓸데없이.. -
귀뚜라미 풍류한다 , 게을러서 농삿 일에 손을 대지 아니하는 것을 비꼬아서 이르는 말.
- 귀뚜라미 풍류한다 , 게을러서 농삿 일에 손을 대지.. -
허술한 지붕은 비가 오면 새듯이 닦지 않은 마음에는 탐욕이 스며든다. -법구경
- 허술한 지붕은 비가 오면 새듯이 닦지 않은 마음에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