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자 때린다 ,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는데, 때마침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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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요긴하지 않은 사람이 쓸데없이 이곳 저곳 따라다님을 빈정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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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온(靜穩)과 자유는 최대의 보배이다. 정온(靜穩) , 고요함과 평온.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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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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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인간은 일생을 간단히 헛되게 만들 수 있다. -탈무드
- 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
Least said soonest mended. (말은 적을수록 좋다
- Least said soonest mended. (말은 적을수록 좋다 -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
-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전등록
-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
운명에 겁내는 자는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부닥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대담하게 나의 운명에 부닥쳐라! 그러면 물새 등에 물이 흘러 버리듯 인생의 물결은 가볍게 뒤로 사라진다. -비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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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환경(청결)은 문명인의 자격이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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