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반에 진주 굴듯 , 목소리가 맑고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옥반에 진주 굴듯 , 목소리가 맑고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호박이 굴렀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졌다 ,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좋은 수가 생겼을 때 하는 말.
- 호박이 굴렀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졌다 ,.. -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 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다. -알랭
-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마음을 정(淨)하게 하는 이것이 제불(諸佛)의 가르침이다. -법구경
- 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덕분에 변변하지 못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다는 말.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
아끼면 찌 된다 , 물건을 너무 아끼다 보면 결국 쓸모 없는 물건이 되고 만다는 말.
- 아끼면 찌 된다 , 물건을 너무 아끼다 보면.. -
물 속 깊이 있는 물고기와 하늘 높이 떠 있는 기러기는 아무리 높아도 활로 쏘고 아무리 깊어도 낚시로 낚을 수 있다. 그러나 오직 사람의 마음은 바로 곁에 있더라도,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다. -풍간(諷諫)
- 물 속 깊이 있는 물고기와 하늘 높이 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