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Everyone has a skeleton in his closet.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 없다.)
- Everyone has a skeleton in his closet. (털어서.. -
자연의 움직임에 반해서 일어나는 일체의 현상은 불쾌한 것이다. 그러나 자연의 움직임에 따라서 일어나는 현상은 언제나 쾌감을 주게 마련이다. -몽테뉴
- 자연의 움직임에 반해서 일어나는 일체의 현상은 불쾌한 것이다… -
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 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인 채로 남는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복음
-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인 채로..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아무 관계 없는 일에 주제넘게 걱정한다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아무.. -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
-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
남의 다리 긁는다 ,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
- 남의 다리 긁는다 , 애써서 해 놓은 일이.. -
참나무에 곁낫걸이 , 제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큰 세력에 부질없이 덤빔을 이르는 말.
- 참나무에 곁낫걸이 , 제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