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대접한다는 말.
- 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 진정한 상술이란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물건을 그것이 필요치 않은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탈무드-
-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 진정한..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큰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고 공경하는 일이다. 그 다음은 어버이나 조상에 대해 욕되게 하지 않는 일이다. 가장 아래가 의식으로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
술이 빚어낸 우정은 술과 같아 하룻밤밖에 지속되지 못한다. – F. 로가우
- 술이 빚어낸 우정은 술과 같아 하룻밤밖에 지속되지 못한다… -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고리키
-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 -이솝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 -
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아인슈타인
- 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
참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 아니면 참지 못하고, 참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다. -자장(子張)
- 참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 아니면 참지..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법구경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 남과 원수진 사람은 언젠가는 피하기 어려운 데에서 만나 화를 입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
-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 남과 원수진.. -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좋은 친구 사이에 있으면 저절로 좋은 친구들처럼 되어 좋아진다는 말. -고시원
-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