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안그런 척하면서 남모르게 엉큼한 짓을 한다는 말.
-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안그런 척하면서 남모르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자는 부하게 된다. 여름에 부지런히 거둬들이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지만, 추수 때에 잠자는 자는 수치스러운 아들이다. -성경
-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을 부지런히.. -
도의 근본은 남의 슬픔을 아는 것이다. 남의 슬픔을 보고 슬퍼한다면 이것은 벌써 종교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불경
- 도의 근본은 남의 슬픔을 아는 것이다. 남의 슬픔을.. -
평화는 폭력에 의해서 유지될 수가 없다. 그것은 오직 이해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가 있다. -아인슈타인
- 평화는 폭력에 의해서 유지될 수가 없다. 그것은 오직.. -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좋은 친구 사이에 있으면 저절로 좋은 친구들처럼 되어 좋아진다는 말. -고시원
-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
시의(時宜)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통하여 법을 만듦으로써 백성을 구하는 것이다. -이이
- 시의(時宜)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통하여 법을 만듦으로써 백성을.. -
학자는 반드시 부귀를 가벼이 여기고 빈천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이
- 학자는 반드시 부귀를 가벼이 여기고 빈천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
우리는 가령 사람을 죽이고 괴롭히고 투옥시킬 수는 있어도 남의 마음을 자유롭게 지배할 수는 절대로 없다. -모파상
- 우리는 가령 사람을 죽이고 괴롭히고 투옥시킬 수는 있어도.. -
모기 보고 칼 빼기 , 아무 것도 아닌 하찮은 일에 너무 야단스레 덤빔을 이르는 말.
- 모기 보고 칼 빼기 , 아무 것도 아닌..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외며느리는 다른 며느리와 비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언제나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뜻.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외며느리는 다른 며느리와.. -
울창한 저 버드나무 그 그늘 밑에 쉬고 싶지 않으리. 덕이 높은 정치가가 있다면 그 사람의 정치 아래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 -시경
- 울창한 저 버드나무 그 그늘 밑에 쉬고 싶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