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 신고 발등 긁기 , 마음에 차지 않거나 시원스럽지 못할 때 이르는 말.
- 목화 신고 발등 긁기 , 마음에 차지 않거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조우하지 않는다. -잡편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 자기가 든든해야 그에 걸맞은 좋은 것을 바랄 수 있다는 말.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 자기가 든든해야.. -
병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생겨 반드시 사람이 보는 곳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거든 먼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죄를 짓지 말지니라. -채근담
- 병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생겨 반드시.. -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는 만큼 쉽게 슬픔을 이겨낼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
지붕을 성글게 이어놓으면 비가 내릴 때 빗물이 새듯 마음을 굳게 간직하지 않으면 번뇌가 삽시간에 스며든다.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속에 착한 일을 생각하면 그의 말과 행동도 착해지리라. 마치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이. -법구경
- 지붕을 성글게 이어놓으면 비가 내릴 때 빗물이 새듯.. -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山)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천하는 작다고 했다. -맹자
-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
주역(周易)은 길흉을 점쳐서 만물의 뜻을 개통하고 천하의 모든 일을 성취시키는 것이다. -역경
- 주역(周易)은 길흉을 점쳐서 만물의 뜻을 개통하고 천하의 모든.. -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 -간디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