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호기심이 많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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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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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 두 쪽만 대그락대그락한다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알몸뿐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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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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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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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풍류한다 , 게을러서 농삿 일에 손을 대지 아니하는 것을 비꼬아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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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마호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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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이 아니다. 즐거운 것도 나 쁜 것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모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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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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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陽氣)와 음정(陰精)이 모여서 유형의 생물이 되고 유혼(遊魂)과 강백(降魄)이 흩어져서 변화를 만든다. 모든 유형의 생물은 음과 양, 기(氣)와 정(精)이 결합해서 만들어지고 그 음양 정기가 날아 흩어져서 새로운 변화를 낳는다. 사물의 창생과 변화에 대한 고인(古人)의 해석. -역경
- 양기(陽氣)와 음정(陰精)이 모여서 유형의 생물이 되고 유혼(遊魂)과 강백(降魄)이.. -
비위가 떡판에 가 넘어지겠다 , 떡판 옆을 가다가 짐짓 넘어진 체하여 떡을 먹을 만큼 비위가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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