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세월이 약 , 아무리 괴로운 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 잊혀진다는 말.
- 세월이 약 , 아무리 괴로운 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
If you run after two hares, you will catch neither. (토끼 두 마리 쫓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
- If you run after two hares, you will.. -
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볼 듯이 야박스레 굴다가 곧 아쉬워 청하러 찾게 됨을 이르는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좋은 기회가 있어도 이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 손쉽게 할..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 -예기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
좋은 가르침(法)을 듣고 그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은 넘기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넘어서 피안에 이른다. -법구경
- 좋은 가르침(法)을 듣고 그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은 넘기..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
Habit [Custom]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 2 의 천성.)
- Habit [Custom]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 -
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고집한다. -탈무드
- 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오직..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