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노예가 되는 사람이 어찌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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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 , 아무리 힘이 세어도 여러 사람의 합친 힘을 못 당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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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이란 죽음보다 삶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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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이 여삼추(如三秋) , 일각이 삼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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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天命)을 아는 자는 높고 위험한 장벽 같은 곳의 아래에는 서지 않는다. 아무 것이나 천명이라 하고 사리 분별없는 짓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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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금전을 얻기까지는 이것을 쓰지 말라.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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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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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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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워서 대중 할 수 없다는 말.
-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스승이란 도(道)를 전하는 것이 그의 본분이다. 도를 터득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에 스승이 있는 것이 된다. 나이의 많고 적음, 신분의 귀천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문장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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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허겁지겁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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