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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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잘 다스리려면 백성으로 하여 수치심이 있음을 알려야 할 것이다. -관자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
집이 만약 가난하더라도 가난으로 인하여 배움을 폐해선 안 된다. 집이 만약 부유하더라도 부유한 것을 믿고 배움을 게을리해선 안 된다. 가난한 자가 만약 부지런히 배운다면 출세를 할 수 있고, 부유한 자가 만약 부지런히 배운다면 이름이 빛날 것이다. 오직 배운 자가 현달(顯達)한 것을 보았으며, 배운 사람으로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 배움이란 곧 몸의 보배요, 배운 사람이란 또한 세상의 보배이다. 그러므로 배우면 군자가 되고, 배우지 않으면 소인이 된다. 뒷날에 배우는 자는 마땅히 저마다 힘쓸 것이다. -주문공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의 장애가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은 하게 마련이라는 뜻.
만족을 알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면 한평생 욕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칠 때를 알아서 그치면, 한평생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다. -명심보감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루소
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any friends.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 -명심보감
모든 것은 전쟁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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