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있음을 이르는 말.
-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지혜가 있을 때에는 번뇌가 없고, 번뇌가 있을 때에는 지혜가 없다. -불경
- 지혜가 있을 때에는 번뇌가 없고, 번뇌가 있을 때에는.. -
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간디
- 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간디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
괴로움을 거치지 않고 정복한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1세
- 괴로움을 거치지 않고 정복한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
거지가 말 얻은 것 , 건사하기 힘드는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겹쳐졌을 때 이르는 말.
- 거지가 말 얻은 것 , 건사하기 힘드는 말까지.. -
술은 인격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아르케시우스
- 술은 인격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아르케시우스 -
군자는 현자(賢者)에 대해서는 존경으로 대하고 일반 사람에게는 그가 하는 말이 착하다. -논어
- 군자는 현자(賢者)에 대해서는 존경으로 대하고 일반 사람에게는 그가.. -
그 사람은 이미 죽어 없어졌지만 천년 후라도 그 사람의 풍모와 기개는 우리들에게 여정을 남겨 주고 있다. -고시원
- 그 사람은 이미 죽어 없어졌지만 천년 후라도 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