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 불지른다 , 도무지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말. / 인정 사정 없는 처사를 한다는 말. / 한창 행복할 때 재액(災厄)이 닥친다는 말.
- 꽃밭에 불지른다 , 도무지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
-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
만만찮기는 산돈 안방 , 자유롭지 못하고 거북함을 이르는 말.
- 만만찮기는 산돈 안방 , 자유롭지 못하고 거북함을 이르는.. -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 ,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무엇이나 한창때는 짧다는 뜻.
-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 ,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
새우로 잉어를 낚는다 , 밑천을 적게 들여 큰 이득을 얻는다는 말.
- 새우로 잉어를 낚는다 , 밑천을 적게 들여 큰.. -
결혼은 남녀가 서로 즐기기 위해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오직 창조하고 건설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결합이다. -알랭
- 결혼은 남녀가 서로 즐기기 위해서 만들어 낸 것이.. -
인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형같이 되어 버린다. -아인슈타인
- 인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형같이 되어.. -
개발에 주석 편지 , [개 발에 주석으로 만든 좋은 편자를 단다 함이니] 제 격에 어울리지 않게 호사스러운 것을 즐기는 꼴을 비꼬아 이르는 말.
- 개발에 주석 편지 , [개 발에 주석으로 만든.. -
An ill workman always quarrels with his tools. (솜씨없는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
- An ill workman always quarrels with his tools… -
언청이가 아니면 일색 , 어쩔 수 없는 결정적인 결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언청이가 아니면 일색 , 어쩔 수 없는 결정적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