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면 이밥 준다 , 일이 궁하게 되면 달아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달아나면 이밥 준다 , 일이 궁하게 되면 달아나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나왔을 때에는 향수의 냄새가 나며, 가죽 상점에 들어가서 가죽을 사지 않아도, 대단히 나쁜 가죽 냄새가 몸에 옮겨온다. -탈무드
- 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나왔을 때에는..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자라보고 놀란.. -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 -소크라테스-
-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
No two minds think alike.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
- No two minds think alike. (똑같은 생각을 하는.. -
이무기와 용이 구름과 비를 얻으면 하늘에 오르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작은 못 안에 있을 수가 없다. 영웅은 때를 얻으면 큰 뜻을 이루게 된다. -십팔사략
- 이무기와 용이 구름과 비를 얻으면 하늘에 오르는 것이다…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뒷사람이 차지하네. 뒷사람아, 차지했다 해서 기뻐하지 말라. 다시 차지할 사람이 뒤에 있다네. -명심보감
-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
어두운 임금은 자기 가까이에 있는 당상 일조차 먼 백 리밖에 있는 일조차 먼 백리 밖에 있는 일처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관자
- 어두운 임금은 자기 가까이에 있는 당상 일조차 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