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위는 백년지객 , [사위는 여원한 손님이 라는 뜻으로] 사위는 언제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존재라는 말.
- 사위는 백년지객 , [사위는 여원한 손님이 라는 뜻으로]..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예기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
늘그막에 생기는 질병은 모두 젊었을 때 불러들인 것이고, 쇠한 뒤에 생기는 재앙은 모두 성했을 때 지어 놓은 것이니라. 군자는 그런 까닭에 가장 성했을 동안에 미리 조심하느니라. -채근담
- 늘그막에 생기는 질병은 모두 젊었을 때 불러들인 것이고,.. -
자식 키우는 법을 배우고 난 후에 시집을 간 여자는 아직까지 없었다. 가령 자식 키우는 법을 몰라도 어머니 애정을 가지고 자식을 접한다면 그렇게 실패하는 일은 없는 것이다. -대학
- 자식 키우는 법을 배우고 난 후에 시집을 간..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자지 않는 사람이 되라. -법구경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악하게 대한다는 말.
-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우물을 파도.. -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라. -유태격언
-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라. -유태격언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 -류빈슈타인-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 -류빈슈타인- -
‘인간은 아직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한 스스로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라는 글을 읽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베토벤
- ‘인간은 아직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