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 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혁명(革命)은 만찬(晩餐)도, 수필(隨筆)도, 그림도, 한 폭의 자수(刺繡)도 아니다. 그것은 조용히, 서서히,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모택동
- 혁명(革命)은 만찬(晩餐)도, 수필(隨筆)도, 그림도, 한 폭의 자수(刺繡)도 아니다… -
사람들이 칭찬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말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스카 와일드
- 사람들이 칭찬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
-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한 말도 누군가가 듣는다는 뜻으로, 항상 말조심을 하라는 말.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요긴하지 않은 사람이 쓸데없이 이곳 저곳 따라다님을 빈정대는 말.
-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요긴하지 않은.. -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린다는 뜻.
-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
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지게 된다. -명심보감
- 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지게 된다. -명심보감 -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 , 어떤 일이 갈수록 더 어려워진다는 뜻.
-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 , 어떤..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짓는다 , 무엇이든 격에 맞게 해야 한다는 말.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