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 검소하고 절약하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라야 재산을 모을 수 있다는 말.
-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 검소하고 절약하는 마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 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희소식.)
-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희소식.) -
죄악은 전생(前生) 것이 더 무섭다 , 전생에 지은 죄는 이승에서 몇 배 더 심하게 받는다는 말.
- 죄악은 전생(前生) 것이 더 무섭다 , 전생에 지은.. -
Every flow must have its ebb. (달도 차면 기운다.)
- Every flow must have its ebb. (달도 차면.. -
The end justifies the means.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
- The end justifies the means.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
안으로 어진 부형(父兄)이 없고, 밖으로 엄한 사우(師友)가 없이 능히 성공한 자는 드물다. -여형공(呂螢公)
- 안으로 어진 부형(父兄)이 없고, 밖으로 엄한 사우(師友)가 없이.. -
인간은 모두가 지식욕에 근거하여 행동하게 되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인간은 모두가 지식욕에 근거하여 행동하게 되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나와 나 사이에는 나와 타인과의 사이에서 볼 수 있는 것만큼 큰 차이점이 있다. -몽테뉴
- 나와 나 사이에는 나와 타인과의 사이에서 볼 수.. -
차돌에 바람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 야무진 사람이 한 번 타락하면 헤픈 사람보다 더 걷잡을 수 없다는 말.
- 차돌에 바람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 야무진 사람이 한.. -
도사 아감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 아주 위험한 짓을 한다는 말. [아감지는 아가미의 사투리]
- 도사 아감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 아주 위험한 짓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