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창날 받듯 , 우둔하고 미련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는 일을 스스로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곰 창날 받듯 , 우둔하고 미련하여, 자기에게 해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 사람은 대도시에 있어야 출세할 기회가 있다는 말.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
모처럼 태수(太守)가 되니 턱이 떨어져 ,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을 때에 이르는 말.
- 모처럼 태수(太守)가 되니 턱이 떨어져 , 모처럼 이룬.. -
애국심이란 인류애와 같다. 나는 인간이며 인간적이기 때문에 애국자다. – M. 간디
- 애국심이란 인류애와 같다. 나는 인간이며 인간적이기 때문에 애국자다… -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금강경
-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금강경 -
인생은 죽음에 항거하는 모든 기능의 총화이다. -윌리엄 워즈워스
- 인생은 죽음에 항거하는 모든 기능의 총화이다. -윌리엄 워즈워스 -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데가 있어 알아볼 수 있다는 말.
-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 -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매우 사나움을 이르는 말.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
어떠한 오르막길에도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다. -유태격언
- 어떠한 오르막길에도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다. -유태격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