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비교하자. 이른 아침 한 시간은 오후 늦은 한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 -로버트 H. 슐러
- 시간을 비교하자. 이른 아침 한 시간은 오후 늦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르침에 친해지는 자는 잠자리가 평안해진다. 마음은 즐겁고 맑아진다. 부처가 말씀하는 가르침 속에 지혜의 눈은 저절로 열려진다. -법구경
- 가르침에 친해지는 자는 잠자리가 평안해진다. 마음은 즐겁고 맑아진다… -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의 속박은 사라진다. 그는 자신을 해방시키며 다른 노예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유와 속박은 정신적 상태이다. – M. 간디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
우리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서, 자연의 따사로운 주름 속에 몸을 숨기는 이상한 족속이다. 자연 속에서 우리는 잠을 자고, 그곳에서 깨어난다. -알랭
- 우리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서, 자연의.. -
사람에게는 거처하는 방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조용하고 아늑한 방에서 거처하면 마음도 한결 즐겁고 꿈도 화려해진다. -도스토예프스키
- 사람에게는 거처하는 방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조용하고 아늑한 방에서.. -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
-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 -강태공
-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