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급하다고 해서 무슨 일이나 억지로 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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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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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쓴 거지 ,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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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가는 봉물 짐 얽듯 , 물건을 매우 단단히 동여맴을 이르는 말. / 얼굴이 몹시 얽은 거을 놀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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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아무 이유없이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재물은 아무 이유없이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생마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 [갓난 망아지의 갈기가 왼쪽으로 눕게 될지, 바른쪽으로 눕게 될지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어린이가 자랏서 어떤 사람이 될지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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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유혈없는 전쟁인 반면에 전쟁은 유혈있는 정치이다. -모택동
- 정치가 유혈없는 전쟁인 반면에 전쟁은 유혈있는 정치이다. -모택동 -
당신의 몸, 마음, 영혼의 완치자는 그리스도임을 믿으라. -건강십계-
- 당신의 몸, 마음, 영혼의 완치자는 그리스도임을 믿으라. -건강십계- -
Do not back him into a corner.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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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이 저승이라 ,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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