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 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행동에 선(善)이 있으면 그 선을 알아야 한다. 즉 애증(愛憎)의 감정으로 판단을 잘못해서는 안 된다. -예기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뜬다 ,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
-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라도 무위도식하게 되면 사멸하게 된다. -몽테뉴
-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라도 무위도식하게 되면 사멸하게 된다. -몽테뉴 -
He who hunts two hares losses both. (두 마리의 토끼를 쫓다 둘 다 놓친다.)
- He who hunts two hares losses both. (두.. -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
-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
최상의 사고(思考)는 고독 안에서 이루어진다. 최악의 사고는 혼란 속에서 나온다. -토마스 에디슨
- 최상의 사고(思考)는 고독 안에서 이루어진다. 최악의 사고는 혼란.. -
돈반 상(床)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다랍게 군다는 말.
- 돈반 상(床)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 조금이라도.. -
경상(卿相, 재상)의 목숨을 고치는 약은 없고, 돈이 있어도 자손의 현명함은 사기 어렵다. -명심보감
- 경상(卿相, 재상)의 목숨을 고치는 약은 없고, 돈이 있어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