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기둥에 입춘 ,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가게 기둥에 입춘 ,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장( 家長 )이 확실하게 지배하는 가정에는 다른 데서 찾아 볼 수 없는 평화가 깃든다. -괴테
- 가장( 家長 )이 확실하게 지배하는 가정에는 다른 데서.. -
나의 허물을 보고 꾸짖어 주는 지자( 智者 )를 만나면 보배를 보여주는 사람을 보듯 대하여라. -성전
- 나의 허물을 보고 꾸짖어 주는 지자( 智者 )를..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국가는 자살에 의하지 않고는 결코 쇠망하지 않는다. -에머슨
- 국가는 자살에 의하지 않고는 결코 쇠망하지 않는다. -에머슨 -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번쩍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
-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번쩍인다고 모두.. -
이알이 곤두서다 ,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반지빠르게 행동한다는 뜻.
- 이알이 곤두서다 ,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좋다. 더구나 형제자매 사이에 있어서랴. -소크라테스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
Much cry and little wool. (헛소동)
- Much cry and little wool. (헛소동) -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사소한 일을 하고선 무슨 큰일이나 한 듯이 으스대거나,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이르는 말.
-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사소한 일을 하고선 무슨..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