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ie but once. (한 번밖에 안 죽는다
- We die but once. (한 번밖에 안 죽는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백성을 대하는 도리는 백성으로 하여금 각자 그들의 뜻을 펴게 하며, 아전을 다루는 도리는 내 몸을 바르게 함으로써 남을 바르게 함이라. -명도선생(明道先生)
- 백성을 대하는 도리는 백성으로 하여금 각자 그들의 뜻을.. -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진실한 책도 자기 자신이다. 또한 가장 훌륭한 교육도 자기 자신이다. -법구 비유경-
-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
행위의 영웅이란 없다. 다만 체념과 고뇌와의 영웅이 있을 뿐이다. -슈바이처
- 행위의 영웅이란 없다. 다만 체념과 고뇌와의 영웅이 있을.. -
동헌에서 원님 칭찬하듯 , 겉치레로 입에 발린 칭찬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말.
- 동헌에서 원님 칭찬하듯 , 겉치레로 입에 발린 칭찬을.. -
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목표도 좌절과 방해를 겪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앤드류 매튜스
- 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목표도 좌절과.. -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
포목을 염색하기 위해서 붉은 물감이나 푸른 물감에 담그게 된다. 사람도 처음 접하는 것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변한다. 평소부터 환경을 골라서 반드시 삼사는 데를 골라야 한다. -묵자
- 포목을 염색하기 위해서 붉은 물감이나 푸른 물감에 담그게.. -
산아 이리로 오라! 오지 않으면 내가 가겠다. -마호메트
- 산아 이리로 오라! 오지 않으면 내가 가겠다. -마호메트 -
송도 말년(末年)의 불가사리라 , 행패가 심하여 손댈 수가 없는 자를 이르는 말.
- 송도 말년(末年)의 불가사리라 , 행패가 심하여 손댈 수가.. -
He who is guilty believes that all men speak of him.
- He who is guilty believes that all men.. -
최신 댓글